이 문서는 실제 기출문제의 복제가 아닙니다. 공개된 출제 유형과 채점 관점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연습 과제이며, 값·조건·수치는 학습 목적에 맞게 바꾸었습니다. 원문의 설명이 불명확하거나 근거가 약한 부분은 표준 규격에 맞게 바로잡아 실었습니다. 실제 시험의 문항 수·배점·화면 구성은 시행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시행처 공지를 확인하세요.
이번 문서의 목표: 이 파일을 다 읽으면 T568B 배선을 순서까지 정확히 외워 다이렉트 케이블을 만들 수 있고, 백패널 포트를 색과 형상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조립 직후 최초 부팅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하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편에서 다루는 과제 형태
조립·초기 점검 영역은 실기에서 손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하는 작업형과 부품·포트를 식별하는 선택·연결형으로 나뉩니다.
| 과제 | 형태 | 채점 기준 |
|---|---|---|
| 과제 1 | LAN 케이블 제작 | 배선 순서, 피복 처리, 압착 상태, 도통 |
| 과제 2 | 백패널 포트 식별 | 포트 명칭 정확도 |
| 과제 3 | 조립 순서 배열 | 순서의 논리적 타당성 |
| 과제 4 | 최초 부팅 점검 | 확인 항목의 완결성 |
| 과제 5 | 단답형 용어 | 정확한 표기 |
과제 1. LAN 케이블 제작 (작업형)
문제
지참한 LAN Tool과 UTP 케이블, RJ-45 커넥터를 사용해 PC와 공유기의 LAN 포트를 연결하는 케이블을 제작하시오. 배선 규격은 T568B를 사용한다.
① 정답
다이렉트(스트레이트) 케이블 — 양쪽 모두 T568B
핀 번호와 색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쪽 커넥터가 완전히 동일한 순서여야 합니다.
| 핀 | 색 (T568B) | 짝(페어) | 100BASE-TX에서의 역할 |
|---|---|---|---|
| 1 | 흰색–주황 | 2번 페어 | 송신 + |
| 2 | 주황 | 2번 페어 | 송신 – |
| 3 | 흰색–초록 | 3번 페어 | 수신 + |
| 4 | 파랑 | 1번 페어 | 미사용(기가비트에서는 사용) |
| 5 | 흰색–파랑 | 1번 페어 | 미사용(기가비트에서는 사용) |
| 6 | 초록 | 3번 페어 | 수신 – |
| 7 | 흰색–갈색 | 4번 페어 | 미사용(기가비트에서는 사용) |
| 8 | 갈색 | 4번 페어 | 미사용(기가비트에서는 사용) |
외우는 방법은 “흰주 주 흰초 파 흰파 초 흰갈 갈”입니다. 흰색 선이 먼저 오고, 초록 페어만 3번과 6번으로 갈라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② 왜 그렇게 되는가
첫째, 왜 다이렉트인가.
이더넷 장비는 신호를 보내는 핀과 받는 핀의 위치가 역할에 따라 정해져 있습니다.
| 구분 | 장비 | 1·2번 핀 | 3·6번 핀 |
|---|---|---|---|
| MDI | PC, 서버 등 단말 | 송신 | 수신 |
| MDI-X | 스위치, 허브, 공유기 LAN 포트 | 수신 | 송신 |
PC는 MDI, 공유기 LAN 포트는 MDI-X입니다. 서로 다른 방식끼리 연결되므로 케이블 안에서 선을 꼬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즉 양쪽을 같은 순서로 만드는 다이렉트 케이블이 정답입니다.
반대로 PC와 PC, 스위치와 스위치처럼 같은 방식끼리 연결할 때는 케이블 안에서 송수신을 교차시켜야 하며, 이때 한쪽만 T568A로 만든 것이 크로스 케이블입니다.
| 연결 조합 | 필요한 케이블 |
|---|---|
| PC ↔ 공유기 LAN 포트 | 다이렉트 |
| PC ↔ 스위치 | 다이렉트 |
| PC ↔ PC | 크로스 |
| 스위치 ↔ 스위치(일반 포트) | 크로스 |
| 공유기 WAN ↔ 모뎀 | 다이렉트 |
현실 보충: 요즘 장비는 대부분 Auto MDI/MDIX 기능이 있어 크로스 케이블을 꽂아도 스스로 핀 역할을 바꿔 통신이 됩니다. 하지만 시험은 규격 지식을 평가하므로 문제에 명시된 규격대로 제작해야 하며, 자동 감지 기능을 근거로 다른 케이블을 내면 오답입니다.
둘째, 왜 3번과 6번이 같은 초록 페어인가.
UTP 케이블의 여덟 가닥은 두 가닥씩 꼬인 네 쌍입니다. 꼬임은 두 선에 반대 방향의 잡음을 태워 서로 상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 상쇄가 성립하려면 한 신호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같은 꼬임쌍에 있어야 합니다.
송신은 1·2번, 수신은 3·6번을 씁니다. 그래서 초록 페어를 3번과 6번에 갈라 배치하는 것이며, 그 사이의 4·5번을 파랑 페어가 채우는 형태가 됩니다. 순서를 마음대로 바꿔 3·4번을 초록으로 쓰면 꼬임쌍이 어긋나 잡음에 취약해지고, 길이가 길어질수록 통신이 불안정해집니다. 이것을 스플릿 페어(split pair) 오류라고 하며, 짧은 케이블에서는 도통 시험을 통과해 버리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③ 제작 절차
외피 제거
끝에서 약 3cm 정도 겉피복을 벗깁니다. 스트리퍼의 날 깊이가 깊으면 속 심선의 절연까지 긁혀 도통 불량이 됩니다. 겉피복만 돌려 자르고 당겨 빼는 감각을 익힙니다.
꼬임 풀고 정렬
네 쌍을 풀어 T568B 순서로 나란히 폅니다. 꼬임을 푸는 구간은 최대한 짧게, 대체로 13mm 이내로 유지합니다. 길게 풀수록 잡음에 약해집니다.
길이 맞춰 자르기
여덟 가닥 끝을 한 번에 직각으로 잘라 길이를 같게 만듭니다. 길이가 들쭉날쭉하면 짧은 선이 커넥터 끝까지 닿지 않아 접촉 불량이 됩니다.
커넥터 삽입
RJ-45 커넥터의 걸쇠를 아래로 두면 왼쪽이 1번 핀입니다. 여덟 가닥을 동시에 밀어 넣고, 커넥터 앞쪽 투명한 부분으로 모든 선 끝이 끝까지 닿았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겉피복 물림 확인
겉피복이 커넥터 안쪽 압착 턱까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심선만 들어가 있으면 당길 때 빠집니다.
압착
압착 공구에 넣고 한 번에 끝까지 눌러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쥡니다. 덜 눌리면 금속 날이 심선 절연을 뚫지 못해 도통이 안 됩니다.
반대쪽도 동일 순서로
같은 순서로 반대쪽을 제작합니다.
도통 시험
케이블 테스터에 양쪽을 꽂아 1번부터 8번까지 순서대로 램프가 켜지는지 봅니다. 순서가 뒤바뀌거나 건너뛰면 재작업합니다.
④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결과 |
|---|---|
| 1번과 3번 색을 바꿔 넣음 | 배선 순서 오류, 전면 감점 |
| 흰색 선의 짝을 잘못 봄(흰초록을 흰파랑으로) | 페어 어긋남 |
| 꼬임을 너무 길게 품 | 도통은 되나 규격 미달, 감점 |
| 심선 끝이 커넥터 끝까지 안 닿음 | 도통 불량 |
| 겉피복이 압착 턱 밖에 있음 | 당기면 빠짐, 마감 불량 |
| 압착을 두 번에 나눠 함 | 불완전 압착 |
| 한쪽만 T568B, 반대쪽을 T568A로 | 크로스 케이블이 되어 문제 조건 위반 |
|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삽입 | 길이 불균일 |
과제 2. 메인보드 백패널 포트 식별 (연결형)
문제
아래 백패널 그림에서 표시된 네 개의 포트 명칭을 각각 고르시오. ① 검은색 사각형 USB 단자 ② 한쪽 모서리가 비대칭으로 깎인 영상 단자 ③ 파란색 사각형 USB 단자 ④ 위아래 대칭인 작은 타원형 단자
① 정답
| 표시 | 정답 | 식별 단서 |
|---|---|---|
| ① | USB 2.0 | 내부 플라스틱이 검은색, 핀 4개 |
| ② | DisplayPort(DP) | 한쪽 모서리가 깎인 비대칭 사각형, 걸쇠 있음 |
| ③ | USB 3.0(USB 3.2 Gen 1) | 내부 플라스틱이 파란색, 핀 9개 |
| ④ | USB Type-C | 위아래 구분 없는 작은 타원, 뒤집어 꽂을 수 있음 |
② 원리 — 색과 형상은 규약이다
USB 단자의 색 규약
| 색 | 규격 | 이론상 최대 속도 |
|---|---|---|
| 검정 또는 흰색 | USB 2.0 | 480Mbps |
| 파랑 | USB 3.0 / 3.2 Gen 1 | 5Gbps |
| 청록 또는 빨강 | USB 3.1 Gen 2 / 3.2 Gen 2 | 10Gbps |
| 노랑 | 상시 전원 공급 포트 | 규격은 별개 |
USB 3.0이 파란색인 이유는 단순한 표시용이 아닙니다. 2.0은 신호선 한 쌍이지만 3.0은 송신·수신용 고속 차동쌍이 추가로 들어가 핀이 9개입니다. 커넥터 안쪽 깊은 곳에 추가 핀이 있으며, 그래서 2.0 기기를 3.0 포트에 꽂아도 앞쪽 4핀만 쓰여 정상 동작합니다. 즉 하위 호환이 성립합니다.
영상 단자의 형상 규약
| 단자 | 형상 특징 | 비고 |
|---|---|---|
| DisplayPort | 한쪽 모서리가 깎인 비대칭, 걸쇠 | VESA 표준 |
| HDMI | 아래쪽이 좁아지는 사다리꼴 | 가전 계열 표준 |
| DVI | 흰색 넓은 커넥터, 나사 고정 | 구형 디지털 |
| D-SUB(VGA) | 파란색 사다리꼴, 15핀 3열, 나사 고정 | 아날로그 |
DP는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가 정한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표준입니다. 걸쇠가 있어 손으로 그냥 당기면 빠지지 않으며, 걸쇠 버튼을 누르고 빼야 합니다. DP 케이블이 안 빠진다고 힘으로 당기다 포트를 망가뜨리는 것이 현장의 흔한 사고입니다.
③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바로잡기 |
|---|---|
| 파란 포트를 D-SUB로 착각 | D-SUB는 15핀 사다리꼴, USB 3.0은 사각형 |
| DP와 HDMI 혼동 | DP는 한쪽 모서리 깎임, HDMI는 사다리꼴 |
| Type-C를 마이크로 USB로 답함 | Type-C는 상하 대칭 타원 |
| USB 3.0을 USB 3.1이라고 표기 | 색이 파랑이면 Gen 1 계열로 답함 |
과제 3. 조립 순서 배열
문제
다음 작업을 조립 순서에 맞게 배열하시오. ㉠ 케이스에 메인보드 고정 ㉡ CPU 장착 ㉢ 그래픽카드 장착 ㉣ RAM 장착 ㉤ CPU 쿨러 체결 ㉥ 전원 케이블 연결 ㉦ 저장장치 장착
① 정답
㉡ → ㉣ → ㉤ → ㉠ → ㉦ → ㉢ → ㉥
② 원리 — 왜 이 순서인가
| 순서 | 이유 |
|---|---|
| CPU를 가장 먼저 | 소켓 레버 조작에 공간이 필요하고, 케이스에 넣은 뒤에는 손이 들어가지 않음 |
| RAM을 쿨러보다 먼저 | 큰 타워 쿨러는 첫 번째 DIMM 슬롯 위를 덮어 나중에 꽂기 어려움 |
| 쿨러를 케이스 밖에서 | 백플레이트 부착과 대각선 조임이 평평한 곳에서 훨씬 정확함 |
| 그래픽카드를 나중에 | 먼저 꽂으면 SATA 포트와 전면 패널 헤더를 가려 손이 못 들어감 |
| 케이블 연결을 마지막 | 부품이 다 자리 잡은 뒤 라우팅해야 다시 풀 일이 없음 |
순서 위반의 대가: 그래픽카드를 먼저 꽂고 SATA 케이블을 연결하려 하면, 카드를 다시 빼거나 손등을 긁혀 가며 억지로 끼우게 됩니다. 후자는 커넥터를 반쯤 걸린 상태로 만들어 부팅 후 저장장치 미인식으로 이어집니다. 순서는 취향이 아니라 실패 확률의 문제입니다.
③ 조립 전 준비의 필수 항목
| 항목 | 이유 |
|---|---|
| 정전기 방지 손목띠 착용 또는 금속부 접촉 | 인체 정전기가 반도체를 손상시킴 |
| 파워 스위치 차단 및 전원선 분리 | 대기 전원이 살아 있으면 부품 손상 |
| 부품을 정전기 방지 봉투 위에 둠 | 일반 비닐·카펫은 대전 위험 |
| 스탠드오프 위치 확인 | 잘못된 위치의 스탠드오프는 보드 뒷면 합선의 원인 |
과제 4. 최초 부팅 점검
문제
조립을 마친 뒤 처음 전원을 넣었을 때 수행해야 할 점검 항목을 순서대로 서술하시오.
① 정답 — 표준 순서
전원부 반응 확인
파워 스위치를 켜고 전면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팬이 도는지, 메인보드 LED가 켜지는지 봅니다. 아무 반응이 없으면 파워 스위치, 전면 패널 헤더, 24핀·8핀 체결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POST 진행 확인
화면에 제조사 로고나 POST 메시지가 뜨는지 봅니다. CPU Fan Error가 뜨면 팬 커넥터가 CPU_FAN 이 아닌 곳에 꽂힌 것입니다.
BIOS 진입
Del 또는 F2 로 BIOS에 들어갑니다.
인식 항목 대조
BIOS 메인 화면에서 다음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CPU 모델명과 클럭
장착한 제품과 일치하는지 봅니다.
메모리 총 용량
두 장을 꽂았는데 한 장 용량만 잡히면 슬롯 접촉 불량입니다.
저장장치 목록
SATA 또는 NVMe 장치가 모두 보이는지 봅니다.
팬 회전수와 온도
하드웨어 모니터에서 CPU 팬 RPM이 0이 아닌지,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지 않은지 봅니다.
부팅 순서 지정
설치 미디어를 첫 순위로 지정하고 저장 후 종료합니다.
② 원리 — POST가 알려주는 것
POST(Power-On Self-Test, 전원 인가 자가 진단)는 전원이 들어온 직후 펌웨어가 핵심 부품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확인 순서는 대체로 CPU → 메모리 → 그래픽 → 저장장치 방향이며, 앞 단계에서 막히면 뒤 단계는 시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멈춘 지점이 곧 고장 후보입니다.
| 증상 | 막힌 지점 | 우선 확인 |
|---|---|---|
| 팬도 안 돔, LED 없음 | 전원 인가 이전 | 파워 스위치, 전면 패널, 24핀 |
| 팬은 도는데 화면 없음 | CPU 또는 메모리 단계 | RAM 재장착, CPU 보조 8핀 |
| 화면은 나오나 저장장치 없음 | 저장장치 단계 | SATA 데이터·전원, M.2 나사 |
| 부팅 미디어를 못 찾음 | 부팅 순서 | BIOS 부팅 우선순위 |
③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결과 |
|---|---|
| 파워 뒷면 스위치를 켜지 않음 | 전원 무반응, 원인 탐색에 시간 낭비 |
| 전면 패널 헤더의 전원 스위치 핀을 잘못 꽂음 | 버튼을 눌러도 반응 없음 |
| CPU 보조 8핀 미연결 | 팬은 도나 화면이 안 나옴 |
| 외장 그래픽 장착 상태에서 보드 단자에 모니터 연결 | 화면 무출력 |
| BIOS에서 저장 없이 종료 | 설정이 반영되지 않음 |
과제 5. 단답형
| 문제 | 정답 | 근거 |
|---|---|---|
| 데이터·영상·전원을 하나의 케이블로 전송하며 번개 모양 아이콘이 표시된 다용도 인터페이스 | 썬더볼트(Thunderbolt) | Type-C 형상을 공유하되 별도 규격 |
| VESA가 제정한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표준으로 한쪽 모서리가 깎인 단자 | DisplayPort(DP) | 형상 비대칭, 걸쇠 구조 |
| 여덟 가닥을 두 가닥씩 꼬아 잡음을 상쇄시키는 비차폐 케이블 | UTP | Unshielded Twisted Pair |
| 이더넷에서 송신과 수신 핀 배치가 단말과 반대인 장비 쪽 방식 | MDI-X | 스위치·공유기 LAN 포트 |
썬더볼트와 USB Type-C의 관계는 자주 헷갈립니다. Type-C는 커넥터 모양의 이름이고, 썬더볼트는 그 모양을 빌려 쓰는 전송 규격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생김새가 같아도 썬더볼트 포트에는 번개 아이콘이 따로 표시됩니다. 아이콘이 없는 Type-C 포트에 썬더볼트 전용 기기를 꽂으면 동작하지 않거나 속도가 떨어집니다.
핵심 정리
- T568B 순서는 흰주황, 주황, 흰초록, 파랑, 흰파랑, 초록, 흰갈색, 갈색이며 다이렉트 케이블은 양쪽이 동일합니다.
- 초록 페어가 3번과 6번으로 갈라지는 이유는 송신·수신 신호를 같은 꼬임쌍에 두어 잡음을 상쇄하기 위해서입니다.
- 백패널에서 검정은 USB 2.0, 파랑은 USB 3.0이며 DP는 한쪽 모서리가 깎인 비대칭 단자입니다.
- 조립 순서는 CPU, RAM, 쿨러를 케이스 밖에서 끝낸 뒤 보드를 넣고 저장장치, 그래픽카드, 케이블 순입니다.
- 최초 부팅 점검은 전원 반응, POST 진행, BIOS 인식 항목, 팬·온도, 부팅 순서의 순서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