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의 문제는 실제 기출을 그대로 복제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출제기준의 4과목(정보보안일반) 세부항목인 보안요소기술·암호학을 기준으로 숫자·상황·보기 표현을 새로 구성한 재구성 문항입니다. 특히 RSA·모듈러 연산 계산 문항은 실제 시험에서 자주 다루는 계산 패턴을 그대로 익히도록 소수를 새로 바꾸어 재구성했습니다.
문항 구성표
| 영역 | 관련 편 | 문항 번호 | 문항 수 |
|---|---|---|---|
| 인증 기술 심화 | 21 | 1–5 | 5 |
| 접근통제 정책과 모델 | 22 | 6–10 | 5 |
| 대칭키·공개키 암호 알고리즘 심화(계산 포함) | 23 | 11–15 | 5 |
| 해시함수·전자서명·PKI 실무 | 24 | 16–20 | 5 |
| 키 분배 프로토콜과 최신 암호기술 동향 | 25 | 21–24 | 4 |
| 합계 | – | – | 24 |
계산 문항은 반드시 손으로 직접 나눗셈과 나머지를 계산해 보고 답을 확정한 뒤 해설과 맞춰 보십시오. 암산이나 눈대중으로 짚으면 나머지 계산 실수를 스스로 발견하지 못합니다.
인증 기술 심화 (1–5)
출제 포인트: 인증의 세 요소인 지식 기반·소유 기반·존재(생체) 기반을 사례에서 정확히 골라내는 문제입니다. 두 요소를 동시에 요구하면 다중요소인증(MFA)이 됩니다.
출제 포인트: 메시지 인증코드(MAC)를 재전송 공격(Replay Attack)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MAC 값 자체는 메시지 위조를 막지만, 정당한 메시지를 그대로 다시 보내는 재전송까지는 막지 못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출제 포인트: 디바이스 인증서 기반 인증이 아이디·비밀번호 인증과 다른 점을 확인합니다. 인증서 기반 인증의 핵심은 개인키를 소유한 기기만이 서명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제 포인트: 생체인증 성능 지표인 FAR(오인식률)과 FRR(오거부율)을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두 지표는 서로 상충 관계에 있어 하나를 낮추면 다른 하나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제 포인트: 인증 요소 결합 시 보안 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범주의 요소를 결합해야 진정한 다중요소인증이 되며, 같은 범주를 여러 개 요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접근통제 정책과 모델 (6–10)
출제 포인트: 접근통제 3요소인 식별-인증-인가의 순서와 각 단계가 답하는 질문을 구분합니다.
출제 포인트: DAC(임의적 접근통제)·MAC(강제적 접근통제)·RBAC(역할기반 접근통제) 세 모델을 “누가 권한을 정하는가”라는 기준으로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출제 포인트: 접근통제 목록(ACL)과 권한 목록(Capability)의 관점 차이를 구분합니다. ACL은 자원을 기준으로, Capability는 사용자(주체)를 기준으로 권한을 기록합니다.
출제 포인트: 최소권한 원칙과 직무분리 원칙의 목적 차이를 구분합니다. 최소권한은 개인이 가진 권한의 범위를 줄이는 것이고, 직무분리는 하나의 중요한 업무를 여러 사람에게 나누는 것입니다.
출제 포인트: RBAC(역할기반 접근통제)에서 역할 계층(Role Hierarchy)과 직무 분리 제약을 함께 적용하는 사례를 확인합니다.
대칭키·공개키 암호 알고리즘 심화(계산 포함) (11–15)
출제 포인트: 대칭키와 공개키 암호의 근본적인 차이를 키 개수와 속도 측면에서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출제 포인트: 블록 암호 운용 모드인 ECB와 CBC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핵심은 이전 블록과의 연쇄 여부이며, 이것이 패턴 노출 여부를 결정합니다.
출제 포인트: RSA 키 생성과 암복호화의 실제 계산 절차를 소수 예시로 직접 밟아 보는 문제입니다. 소인수 선택 → 모듈러스 계산 → 오일러 파이 함수 계산 → 공개키·개인키 결정의 순서를 정확히 따라가야 합니다.
출제 포인트: 13번 문제에서 구한 n=33, phi(n)=20을 이어받아, 공개키 지수 e가 주어졌을 때 개인키 지수 d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d는 e와 곱했을 때 phi(n)으로 나눈 나머지가 1이 되는 값입니다.
출제 포인트: 대칭키·공개키 알고리즘의 수학적 기반이 되는 어려운 문제(소인수분해, 이산로그)와 타원곡선암호(ECC)의 실무적 장점을 연결하는 문제입니다.
해시함수·전자서명·PKI 실무 (16–20)
출제 포인트: 해시함수가 갖추어야 할 핵심 성질인 충돌 저항성·역상 저항성을 구분하는 문제입니다.
출제 포인트: 전자서명 생성·검증 절차에서 개인키와 공개키 중 어느 쪽이 어느 단계에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암호화와 반대 방향으로 키를 사용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출제 포인트: PKI(공개키 기반구조)에서 CA(인증기관)와 RA(등록기관)의 역할 분담을 확인합니다.
출제 포인트: 인증서 폐지 확인 방법인 CRL(인증서 폐지 목록)과 OCSP(온라인 인증서 상태 프로토콜)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핵심은 확인 시점과 실시간성의 차이입니다.
출제 포인트: SHA 계열 해시함수와 MD5의 안전성 차이를 확인합니다. 출제기준에서는 이미 충돌이 발견되어 폐기된 알고리즘과 현재 권고되는 알고리즘을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키 분배 프로토콜과 최신 암호기술 동향 (21–24)
출제 포인트: 케르베로스(Kerberos)의 핵심 아이디어인 티켓 기반 인증을 확인합니다. 비밀번호를 반복해서 각 서버에 보내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발급한 티켓으로 인증을 대신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출제 포인트: 키 관리 생명주기(생성-배포-저장-교체-폐기)의 단계 순서를 확인합니다. 키는 한 번 만들면 영구히 쓰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출제 포인트: 최신 암호기술 동향인 양자내성암호(PQC)가 왜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핵심은 양자컴퓨터가 기존 공개키 암호의 수학적 기반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출제 포인트: 동형암호(Homomorphic Encryption)가 해결하는 문제를 확인합니다. 핵심은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은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연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