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서의 목표: 이 파일의 25문항을 시간 배분 전략에 따라 풀고 해설로 채점하면, 독학사 3단계 임베디드시스템 시험의 전 범위(개요·아키텍처·메모리·주변장치·통신·소프트웨어·RTOS·설계)를 실전 감각으로 최종 점검할 수 있다.
출제기준 기반 재구성 문제임을 고지합니다. 이 편의 문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공식 출제기준(평가영역)과 01~18편에서 다룬 개념을 근거로 새로 구성한 예상 문제이며, 특정 회차의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옮기거나 복원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시험의 문항 수·배점·시험 시간·난이도 분포는 매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응시 전 반드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공식 시험안내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험 시간 배분 전략
실전 시험에서 가장 흔한 실패 패턴은 계산형 문항 한두 개에 시간을 다 쓰고 뒤쪽의 쉬운 개념 문항을 놓치는 것이다. 25문항을 풀기 전에 먼저 문항 유형을 눈으로 훑어 개념형(정의·비교·옳고 그름 판단)과 계산형(수치를 직접 대입해 답을 구하는 문항)을 구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개념형은 이미 아는 지식을 꺼내는 문제라 오래 붙잡고 있어도 정답률이 크게 오르지 않지만, 계산형은 공식만 정확히 세우면 시간을 들인 만큼 정답률이 올라간다. 그래서 개념형은 짧게, 계산형은 여유 있게가 기본 원칙이다.
쉽게 말하면: 아는 문제는 빨리 넘기고, 계산 문제에 아낀 시간을 몰아준다.
이 문서의 25문항 중 수치를 직접 계산해야 하는 문항은 7번(인터럽트 지연), 12번(PWM 주파수), 13번(ADC 분해능), 15번(UART 보드레이트 오차), 21번(RM 스케줄 가능성), 24번(우선순위 역전 블로킹 시간)으로 총 6개다. 나머지 19개는 정의·비교·판단 중심의 개념형 문항이다.
| 문항 유형 | 문항 수 | 문항당 목표 시간 | 구간 합계 |
|---|---|---|---|
| 개념형(정의·비교·옳고 그름) | 19개 | 40초 | 약 12분 40초 |
| 계산형(수치 대입·공식 적용) | 6개 | 100초 | 약 10분 |
| 마킹 확인·재검토 | - | - | 5분 |
| 합계 | 25개 | - | 약 28분 |
이 표의 시간은 이 문서로 연습할 때 기준으로 삼을 연습용 배분이다. 실제 시험의 과목당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은 공고마다 다르므로(공고 확인 필요), 실전에서는 “전체 시험 시간 ÷ 전체 문항 수”로 문항당 평균 시간을 먼저 계산한 뒤, 그 평균의 약 0.7배를 개념형에, 약 1.7배를 계산형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이 표의 비율을 그대로 옮겨 쓰면 된다.
풀이 순서는 다음 세 단계로 권장한다.
1차 통과 — 아는 문제부터 확정
처음부터 순서대로 풀되, 10초 안에 답이 떠오르지 않는 문항은 표시만 해 두고 바로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 단계의 목표는 시간을 버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점수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다.
2차 통과 — 계산형·표시 문항 집중 공략
1차에서 표시해 둔 문항과 계산형 문항(7, 12, 13, 15, 21, 24번)에 집중한다. 계산형은 반드시 “공식 → 대입 → 정리 → 답”의 순서를 손으로 직접 적으면서 푼다. 암산으로 끝내려다 부호나 자리수를 틀리는 것이 계산형 문항의 가장 흔한 실수다.
3차 통과 — 마킹 확인
마지막 5분은 새 문제를 풀지 않고, 답안지에 표기한 번호가 실제로 고른 보기 번호와 일치하는지 문항 순서대로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확인한다.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유형에서 반대로 “옳은 것”을 골라 표기하는 실수가 이 단계에서 가장 많이 잡힌다.
개요 (1~3번)
아키텍처 (4~7번)
메모리 (8~10번)
주변장치 (11~14번)
통신 (15~17번)
소프트웨어 (18~20번)
RTOS (21~23번)
설계 (24~25번)
핵심 정리
- 이 25문항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공식 출제기준과 01~18편 개념을 근거로 재구성한 예상 문제이며, 실제 기출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다.
- 개념형 19문항은 문항당 40초, 계산형 6문항(7, 12, 13, 15, 21, 24번)은 문항당 100초를 기준으로 시간을 배분하고, 마지막 5분은 마킹 확인에 쓴다.
- 계산형 문항은 항상 “공식 → 대입 → 정리 → 답”의 순서로 손으로 직접 풀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유형에서는 정답 보기가 실제로 틀린 진술인지, 나머지 세 보기가 정말 옳은 진술인지 각각 따로 확인해야 한다.
- RTOS 스케줄링(RM 이용률 상한, EDF 이용률 1 조건)과 우선순위 역전·상속은 이 과목에서 계산과 개념이 함께 얽히는 대표적인 고난도 영역이므로 21, 22, 24번 해설을 반복해 읽어 둔다.
정답 위치 문항별 대조
작성 후 모든 문항의 정답을 다시 계산·재확인하고, correctAnswer로 표기한 번호가 실제로 옳은(또는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유형에서는 틀린) 보기의 위치와 일치하는지 아래 표로 하나씩 대조했다.
| 문항 | 영역 | 유형 | correctAnswer | 정답 보기 요지 | 대조 결과 |
|---|---|---|---|---|---|
| 1 | 개요 | 옳지 않은 것 | 2 | 확장성 최우선은 임베디드가 아니라 범용 OS 특징 | 일치 |
| 2 | 개요 | 옳은 것 | 2 | 에어백은 데드라인 미준수 시 치명적인 hard real-time | 일치 |
| 3 | 개요 | 옳은 것 | 2 | 코드 크기와 데이터 크기를 함께 고려해야 함 | 일치 |
| 4 | 아키텍처 | 옳지 않은 것 | 3 | 범용 연산·대용량 OS는 MCU가 아니라 MPU가 유리 | 일치 |
| 5 | 아키텍처 | 옳은 것 | 3 | RISC는 단순한 명령어로 짧고 균일한 사이클 지향 | 일치 |
| 6 | 아키텍처 | 옳은 순서 | 1 | 스태킹·벡터 fetch → 핸들러 실행 → 언스태킹 | 일치 |
| 7 | 아키텍처 | 계산 | 3 | 12사이클 × 20ns = 240ns | 일치 |
| 8 | 메모리 | 옳지 않은 것 | 4 | Cortex-M 대부분은 순수 폰노이만이 아니라 수정 하버드 | 일치 |
| 9 | 메모리 | 옳은 것 | 1 | 레지스터를 메모리 주소 공간에 배치해 메모리 명령으로 제어 | 일치 |
| 10 | 메모리 | 옳은 순서 | 1 | Code → SRAM → Peripheral | 일치 |
| 11 | 주변장치 | 옳지 않은 것 | 3 | 폴링이 항상 CPU 사용률이 낮은 것은 아님 | 일치 |
| 12 | 주변장치 | 계산 | 2 | 1,000,000 ÷ 1,000 = 1kHz | 일치 |
| 13 | 주변장치 | 계산 | 2 | 5V ÷ 1023 ≈ 4.89mV | 일치 |
| 14 | 주변장치 | 옳은 것 | 1 | WDT는 리프레시 미수신 시 시스템 리셋 | 일치 |
| 15 | 통신 | 계산 | 1 | 실제 약 9615bps, 오차 약 0.16퍼센트 | 일치 |
| 16 | 통신 | 옳지 않은 것 | 3 | 슬레이브가 늘수록 SPI 배선이 I2C보다 많아짐 | 일치 |
| 17 | 통신 | 옳은 것 | 2 | 식별자 비트 단위 중재로 우선순위 높은 메시지가 선점 | 일치 |
| 18 | 소프트웨어 | 옳은 순서 | 1 | 컴파일 → 링킹 → 플래싱 → 부트로더 → 애플리케이션 점프 | 일치 |
| 19 | 소프트웨어 | 옳은 것 | 3 | ISR·메인 루프 공유 변수는 volatile 필요 | 일치 |
| 20 | 소프트웨어 | 옳지 않은 것 | 4 | ISR에서 동적 메모리 할당은 피해야 함 | 일치 |
| 21 | RTOS | 계산 | 1 | 이용률 0.55 〈 3태스크 상한 약 0.78 | 일치 |
| 22 | RTOS | 옳은 것 | 2 | 단일 프로세서 EDF는 이용률 1 이하가 필요충분조건 | 일치 |
| 23 | RTOS | 옳지 않은 것 | 3 | 이진 세마포어와 뮤텍스는 소유권 등에서 차이 있음 | 일치 |
| 24 | 설계 | 계산 | 2 | 우선순위 상속으로 블로킹 시간이 4ms 이내로 제한 | 일치 |
| 25 | 설계 | 옳지 않은 것 | 4 | 디버그 인터페이스도 저전력 설계와 무관하지 않음 | 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