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은 실제 기출 문제가 아닙니다. 정보보호학 3단계 관련 reference/ 기출 원문은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 20개 문항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정보보호학 3단계 출제기준(평가영역) 의 “침해사고 대응 및 디지털포렌식” 영역, 그리고 악성코드 관련 세부 항목을 근거로 새로 구성한 예상 문항입니다. 공격 실행 절차나 악성코드 제작 방법은 다루지 않으며, 개념·분류·대응 원칙·절차 중심으로만 구성했습니다.
회차별 실제 출제 문항 수·배점·시간은 매 공고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응시 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공고 원문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이 편이 다루는 범위와 접근법
이 편은 10편(악성코드 개념·분류·전파 방식), 16편(디지털 포렌식 기초 개념), 18편(침해사고 대응·복구·보안관제 개요)을 하나로 묶어 점검합니다. 이 영역의 문제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분류·정의형 — 바이러스·웜·트로이목마·랜섬웨어처럼 비슷해 보이지만 전파 방식과 목적이 다른 악성코드 유형을 정확히 구분합니다.
- 절차·순서형 — 침해사고 대응 단계(탐지-분석-대응-복구), 디지털 증거 수집 절차, 휘발성 순서(Order of Volatility)처럼 정해진 순서를 묻습니다.
- 원칙·요건형 — 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 증거의 무결성·원본성처럼 포렌식 증거가 법적 효력을 가지려면 지켜야 하는 원칙을 묻습니다.
풀이 습관은 21~23편과 동일합니다. 유형을 먼저 확인하고, 순서형은 그림이나 화살표로 단계를 적어 가며 풀고, 틀린 문항은 10·16·18편으로 돌아가 확인하십시오.
마무리 복습
유형 1 — 악성코드 개념·분류
이 유형은 이렇게 접근한다: 악성코드 분류 문제는 “스스로 전파되는가, 사용자가 실행해야만 작동하는가”와 “자기 복제를 하는가”라는 두 가지 질문으로 대부분 풀립니다. 바이러스는 숙주 파일이 필요하고, 웜은 숙주 없이 스스로 네트워크를 통해 퍼지며, 트로이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사용자가 직접 실행하게 만듭니다.
유형 2 — 침해사고 대응·보안관제
이 유형은 이렇게 접근한다: 침해사고 대응은 “지금 이 상황을 처음 알아챈 시점인가, 원인을 캐는 시점인가, 막 조치를 취하는 시점인가, 정상으로 되돌리는 시점인가”를 구분하면 단계가 정해집니다. 탐지 → 분석 → 대응(격리·차단) → 복구 → 사후관리(보고·재발방지)의 큰 흐름을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유형 3 — 디지털 포렌식 기본 개념
이 유형은 이렇게 접근한다: 포렌식 절차 문제는 “증거로서 법정에서 인정받으려면 무엇이 지켜져야 하는가”를 축으로 풉니다. 증거의 원본성·무결성·연계보관성이라는 세 원칙과, 휘발성이 높은 데이터부터 먼저 수집한다는 순서 원칙만 정확히 알면 대부분 풀립니다.
유형 4 — 국내 제도·기관 및 사이버 킬체인
이 유형은 이렇게 접근한다: 국내 포렌식·침해사고 관련 기관 문항은 “이 활동을 누가 담당하는가”를 묻습니다. 사이버 킬체인은 공격자의 시점에서 순서를 따라가면 이해가 쉬워집니다.
유형 5 — 종합 사례형
이 유형은 이렇게 접근한다: 마지막 유형은 실제 상황을 제시하고 어떤 개념·절차 위반인지 판단하게 합니다. 사례 속 행동을 하나씩 “이것은 어떤 원칙에 해당하는가”로 치환해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고 자료
-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제: https://bdes.nile.or.kr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악성코드·침해사고 대응 자료: https://www.kisa.or.kr
-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KrCERT/CC): https://www.krcert.or.kr